코스테크 오렌지박스, 2021 ‘브랜드대상’수상
2021-09-30
 



5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 수상 영예


코스테크의 잉크·소재 통합 브랜드 ‘오렌지박스’가 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에 선정됐다. 코스테크 ‘오렌지박스’는 브랜드대상이 시작된 첫 회부터 5년 연속 브랜드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글 | 한정현 기자  자료제공 | 코스테크



▲ 코스테크 민경원 대표(사진 오른쪽)가 ‘2021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상패를 수상했다.


 · 브랜드 신뢰도, 경영 방침 항목서 높은 점수 

코스테크의 실사출력 잉크·소재 통합 브랜드 ‘오렌지박스’가 한국방송신문연합회 주관 ‘2021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에 선정되었다.

올해 5회째로 진행된 ‘2021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설문 조사를 통해 후보군을 선정하여 사전조사, 서류 심사, 그리고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최종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코스테크는 브랜드의 신뢰도, 경영 방침, 전략 및 비전, 독창성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수상했으며, ‘브랜드대상’이 시작된 첫 해부터 5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코스테크, ‘오렌지박스’ 통해 고객 성공 이끈다

1997년 설립 이후부터 코스테크는 가치 있는 기술과 제품을 선별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왔다. 

코스테크 관계자는 “기업의 핵심 가치를 고객 성공·신뢰·책임의 보장에 두고, 고객과의 상생을 통한 비즈니스를 진정한 성공 솔루션으로 여기고 있다”며 “이러한 솔루션을 통해 사회 공헌을 실현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코스테크는 실사 출력 사업의 선두 기업으로 지속적인 품질 보증을 통해 고객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실사출력을 활용한 그래픽 솔루션에서 중요한 요소인 잉크와 소재 품질을 높이기 위해 통합 브랜드 ‘오렌지 박스’를 론칭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 오렌지박스는 장비+잉크+소재를 단순하게 통합 관리하던 기존 시스템에서 더 나아가, 장비+잉크+소재+컬러 프로파일을 결합한 토털 솔루션이다. 

코스테크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구 및 테스트를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비즈니스로 고객 만족을 넘어 품질 보증을 통해 고객의 성공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잉크와 소재를 지속적으로 연구 및 테스트해 더욱 향상된 품질을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